읽고 바로 써 보는 인사이트
연구와 현장에서 나온 이야기를, 오늘 집과 교실에서 해 볼 수 있는 실천으로 정리했어요.

기관·교육가르치기 전에 이해하기 — 교육기관이 학습자 진단을 해야 하는 이유
같은 강의를 모두에게 보여 주는 온라인 교육의 한계, 진단과 추천으로 넘어서기.

AI·미래숙제에 AI를 써도 될까? 가족이 정하는 기준
금지와 방임 사이, 아이가 AI의 주인이 되는 세 가지 기준.

부모화가 치밀 때, 부모의 10초
버럭 한 뒤의 후회를 줄이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10초를 버는 것이에요.

아동·청소년감정에 이름을 붙이면 마음이 가라앉는 이유
“화났어”를 “서운했어”로 바꿔 말할 수 있는 아이는 감정을 더 잘 다뤄요.

부모규칙은 함께 만들 때 지켜진다 — 가족회의 시작하기
잔소리 대신 가족회의. 아이가 직접 만든 약속은 부모가 정한 규칙보다 훨씬 잘 지켜져요.

부모“몰라”로 끝나는 대화를 바꾸는 질문 10가지
“오늘 어땠어?”에 “그냥”, “몰라”만 돌아온다면 질문을 바꿀 때예요.

